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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여성

선생니임~~

나에게 이미 많은 정보가 주어져있는데 그걸 확 끌어당길 수 있느냐의 차이. 문제같다.

그래서 열쇠를 지키는 자인가

정보는 내가 모르지 않았다. 다만 구현화하느냐 아니느냐, 확 낚아채느냐 마느냐 그 이전에 뭔가...뭔가가 있었는데... 일초만에 잊어버렸다.^^;;;;

뭔가 무의식의 것(일렁이는 세계이다 바다같다)을 의식화, 구현화 해서 이 세계에 확 끌어낸다. 저 세계에서 정보를 받는 음 뭐라 그럴까 중간자? 정보를 읽는 음... 특정 정보만 확 끌어오는 거다. 내가 원하는 것만 읽는 것?

내가 그것에 집중하면 집중이 중요하다. 집중하면 특정 정보에 집중하면 원하는 만큼 마음대로 꺼내올 수 있다.

맞나요오!

섹시란 것은 포즈가 아니다. 야한 옷 입고 살짝 걷어보이는 것도 아니다. 야릇한 표정도 아니다. 섹시는 포스다. 저 안에서부터 뿜어져나오는 힘이다. 그것이 인간의 눈빛과 손짓을 자연히 바꾼다

갑자기 섹시에 대해 알게됐어요오

왜 줄리아로버츠랑 스칼렛 요한슨 ,그리고 조앤롤링 떠오른다 하신지 알겠어요. 섹시는 당당함이었어요!!!!!(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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