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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디자인 LYD 워크숍 후기

04/08 LYD 워크숍을 다녀온 후 또 한주가 시작됐었다. 그 한주 동안 LYD 책을 읽어보며 내 주도권과 전략대로 사는 삶을 실험해보려고 노력하였다. 솔직히 지금와서 전략과 주도권대로 사는것은 나에게는 아직 어려운부분이며 삶에 크게 잘 적용시키고 있는지도 혼동스럽다. 맞게 적용한점도 그렇지 못한 점도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확실히 보내는 시간동안 난 기다림, 흘려보낸다는 것, 자연스러움, 나의 목표지향적인 존재에 관해서 많은 것을 느꼈던것 같다. 우선 책에서 배운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며 나름대로 이해하다보니 인내해야된다는 생각이 많이들었다. 나는 감정은 흘려보내고 나의 거의 모든 상황에서 기다림을 기반으로 누군가 초대를 해주는 상황에서만 내 자신대로 행동하고 대답해야 소통할 수 있다는것을 배웠다. 반대로 그렇게 하지 않았을때에는 스스로 만족스럽지못하고 안좋은 에너지를 흐르게 하는것처럼 생각이들고 보여짐을 느꼈다. 내가 휴먼디자인을 믿고 전략과 주도권으로 실생활에 적용하였을 때에 지난결과에 대해서 보람과 만족을 느끼는 내 모습도 보았다. 한주를 보내면서 내가 목표해놓은 압박에 의해서 행동하려는 조건화적인 모습을 발견했고 느꼈다. 이 부분에서 또 놀랐다. 그때는 몰랐던 그 이슈가 한주를 보내면서 나 스스로 나에게 되돌아보는 매개체가 되어주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난 지금 인생에서 목표를 향해 압박적으로 행동할 때가 아닌것을 알고 이것이 조건화되었었고 이렇게 행동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다양한 양면적인 경험을 하면서 감사함도 들었다. 감사한 이유는 아예 이런 생각도 실천도 휴먼디자인에 대해서 직면하지못했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이기 때문이다.나는 장점 단점 좋고 싫고를 따지고 이익 손해의 관점으로 보고싶지 않다. 나는 내가 개인적으로 그런 의구심도 많은 사람이였다는것을 알았고 이것이 나의 머리미정센터에 조건화되있다는 점도 LYD를 통해 알게되었다. 이런 상황도 내가 두번째 워크숍을 참가하고 이제 또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서야 정리가되고 표현할 수 있게 되어진다.  나는 4/15 두번째 워크숍은 매우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왔었다. 긴장감도 거의 사라졌고 날씨, 기분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첫날과 달리 함께 많이 웃는시간도 있었기에 따듯하게 느끼면서 경계심, 두려움도 많이 줄어들었다. 다시 또 LYD를 읽으면서 한주를 보내며 나에게 나타날 많은 주제들도 궁금하며, 다가오는 3번째 워크숍때에도 코칭님이 제시해주시는 여러가지 이슈, 함께 생각할만한 주제에 대해 소통하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기대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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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니임~~ 나에게 이미 많은 정보가 주어져있는데 그걸 확 끌어당길 수 있느냐의 차이. 문제같다. 그래서 열쇠를 지키는 자인가 정보는 내가 모르지 않았다. 다만 구현화하느냐 아니느냐, 확 낚아채느냐 마느냐 그 이전에 뭔가...뭔가가 있었는데... 일초만에 잊어버렸다.^^;;;; 뭔가 무의식의 것(일렁이는 세계이다 바다같다)을 의식화, 구현화 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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