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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여성 리딩 후 세션

안녕하세요 지인의 소개로 정미경님께 휴먼 디자인 분석을 받았습니다 . 휴먼 디자인 분석 결과 프로젝터, 머리 아즈나 정의 나머지 미정. 프로젝터는 전세계에서 20%. 비에너지타입은 70%의 에너지타입인 제네레이터에 비해서 에너지에 의존해서 살기보다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그게 가이드 능력이다. # 프로젝터 능력 : 남들의 핵심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 그들이 가진 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능력을 제대로 펼치기 위해서는 잠깐 일해도 효율적으로 해서 많이 쉴 수 있을 정도로 전문적인 지식을 절대적으로 갖출 필요가 있고, 그 지식을 에너지타입을 알아보고 인정하고 초대를 받아야 한다. 비에너지타입 (에너지가 고정적 이지 않음)이다 보니 쉽게 지칠 수 있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할 필요가 있고,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와 함께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는게 가장 효율적이고 에너지를 보호할 수 있다. 불규칙적이면 휘둘리게 되고, 더 지치고,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굉장히 지적이고 인텔리한 타입.

(이하 생략)

처음에 휴먼 디자인 리딩 받았을 때 절망적인 상태 였고, 무기력이 가득 차 있었다. 위의 내용처럼 지우의 휴먼 디자인을 받아보니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주위환경으로부터 압박을 받게 되고, 그 압박을 이겨내지 못해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게 되고, 자기비하, 더 나아가 자살까지 생각하게 된다. 나 또한 그랬었다. 휴먼디자인의 핵심은 “ 나답게 사는 것” 이다. 남에게 보여주기위해서보다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주위의 압박, 주위사람들의 시선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리딩 받고 세션을 받고 난 후의 변화가 눈에 안보이는 것들이지만 나에겐 엄청난 큰 변화였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 들을 쫓으려고 하는데 사실 눈에 안보이는 것들도 존재 하고있다. 세션을 받고 나서도 겉에 드러나는 변화에 집착하는 것 보다 내면적인 변화에 염두 해야 할 것이다. 외부적인 변화보다 내면적인 변화는 제일 중요한 것이고, 실로 엄청난 것이다!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조금씩 느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휴먼 디자인에 대해 앎으로써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많이 알아 간 것 같고, 남보다 나 자신을 신경 더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제일 소중한 것은 남 아닌 나 자신 이니까.. 어느 누구도 나 자신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나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이드를 해주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졌다. 자신만의 길을 찾으면서 그대로의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면 아마 성공한 삶을 사는게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세션 2회 남았지만 지금보다 더 나은 내 자신과 마주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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